의료폐기물 관리와 보관이 부실한
대형병원 9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6월29일부터 닷세동안
광주.전남 지역 대형병원 18곳을 대상으로
의료 폐기물 배출 실태를 점검한 결과,
대형병원 9곳이 적발돼 관계 당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병원은 혈액이나 분비물이 묻은
폐기물을 전용 용기가 아닌 일반 쓰레기통에
보관하거나 종류별로 구분하지 않고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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