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관리 부실 대형병원 9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8 12:00:00 수정 2009-07-08 12:00:00 조회수 0

의료폐기물 관리와 보관이 부실한

대형병원 9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6월29일부터 닷세동안

광주.전남 지역 대형병원 18곳을 대상으로

의료 폐기물 배출 실태를 점검한 결과,

대형병원 9곳이 적발돼 관계 당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병원은 혈액이나 분비물이 묻은

폐기물을 전용 용기가 아닌 일반 쓰레기통에

보관하거나 종류별로 구분하지 않고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