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를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광주 남구 부구청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광주시는 주모 부구청장이 1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아 현재 항소가 진행되고 있지만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에
직위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남구 부구청장을 포함해
국장급인사를 이르면
13일쯤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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