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총장 내정자의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신상규 광주고검장이 사퇴했습니다.
사법연수원 11기로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보다
한 기수 선배인 신 검사장은 천 내정자의
인사청문회 이후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검찰 인사를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고검장에 대한 퇴임식은 오는 14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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