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농어촌 뉴타운이
개발 속도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다음주 중 농수산식품부에
뉴타운 기본계획에 대한
승인을 신청하기로 하는 한편
이달 초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반면 화순군은 뉴타운 예정지 문제로
주민과 갈등을 빚으면서
사업이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뉴타운은 젊은층의 귀농을 돕기 위한
국책 사업으로
전국에서 5개 군이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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