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울렛 임대료 특혜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8 12:00:00 수정 2009-07-08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롯데 아울렛 광주 월드컵점과 계약하면서

임대료를 올려받기 어렵게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시와 롯데아울렛 광주 월드컵점은

1년 매출액이 3천억원을 넘을 경우에

임대료를 올리기로 계약했습니다.



하지만 광주 월드컵점의 올해 전체 매출액은

천 8백억원 정도로 추정돼

임대료 인상이 상당 기간 불가능한 만큼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롯데 측은

오는 2027년까지 광주 월드컵경기장 내에서

마트와 아울렛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2007년부터 매년

45억 8천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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