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산단 용지 '부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8 12:00:00 수정 2009-07-08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산단의 용지 확보가

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도 산단용지 추가 개발과 관련해

입주 수요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이후

철도와 도로 등 사회간접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여수산단의 기업 입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용지가 없어 대규모 사업장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자원공사가

지난 90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조성하는

781만4천제곱미터의 여수산단 확장단지는

지난해까지 이미 96%가 분양됐습니다.



나머지 4%도 조만간 분양될 예정입니다.



석유화학 경기의 호조로

여수산단에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산업용지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여수산단 입주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INT▶



추가로 개발될 산단용지는

상암지구가 유력해 보입니다.



또 율촌 지방산단의 국가산단 전환도

고려되는 부분입니다.



고용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

여수산단의 공장 부지 확보가

발등의 불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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