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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의 용지 확보가
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도 산단용지 추가 개발과 관련해
입주 수요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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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이후
철도와 도로 등 사회간접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여수산단의 기업 입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용지가 없어 대규모 사업장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자원공사가
지난 90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조성하는
781만4천제곱미터의 여수산단 확장단지는
지난해까지 이미 96%가 분양됐습니다.
나머지 4%도 조만간 분양될 예정입니다.
석유화학 경기의 호조로
여수산단에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산업용지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여수산단 입주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INT▶
추가로 개발될 산단용지는
상암지구가 유력해 보입니다.
또 율촌 지방산단의 국가산단 전환도
고려되는 부분입니다.
고용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
여수산단의 공장 부지 확보가
발등의 불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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