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49재를 앞두고
추모음악제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추모음악제에서는
예사랑 챔버오케스트라가
페르귄트 모음곡 1번 '오제의 죽음'을 선보였고 소프라노 강숙자 씨 등이 출연해 '상록수'와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등을 불렀습니다.
참석자들은 마지막 순서로
노 전 대통령이 즐겨 부르던 '사랑으로'와
'상록수'를 합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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