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새로 설치할 때
예산을 지원하는 '그린홈 보급 사업'이
조기에 중단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3백20여 세대가
태양광이나 태양열,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원을 설치하기 위해
예산 지원을 신청했지만
국비와 도비가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백30여 세대에만 지원을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정부에 예산을 증액해달라고 건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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