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세청, 탈루혐의 6500명 중점관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9 12:00:00 수정 2009-07-0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 국세청이

골프 연습장과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

부가가치세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는

개인과 법인 사업자 6500명에 대해

중점관리에 나섰습니다.



특히 국세청은 정밀 전산 분석을 통해 찾아낸

특정 항목 불성실 신고 혐의자들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정 항목은

비영업용 소형 승용차의 구입.임차와 관련해

매입 세액을 공제 받은 경우,

신용카드 등 발행 금액에 미달하게 매출금액을 신고한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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