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광주시 백운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근 주민 300여명이 모여
3시간 가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늦은 시간까지 공사가 계속돼
소음에 시달렸다며
저녁 6시 이후에는 공사를 중단해달라고
수차례 요구를 했지만
업체 측이 이를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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