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쯤
광주시 동구 호남동 광주교 부근 하천에서
41살 손 모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있는 채로 발견돼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회사 동료인 이들은
술에 취해 하천으로 뛰어들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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