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술에 취해 하천에 뛰어들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9 12:00:00 수정 2009-07-09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2시 쯤

광주시 동구 호남동 광주교 부근 하천에서

41살 손 모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있는 채로 발견돼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회사 동료인 이들은

술에 취해 하천으로 뛰어들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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