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의 영향으로
일부 채소의 가격이 소폭 올랐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장맛비가 영향으로 품질이 나빠져
배추 1포기의 가격이
지난주보다 10 퍼센트 오른 천 32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파와 감자도
출하량 감소 등으로
대파 1단과 감자 1킬로그램의 가격이
지난주보다 각각 25%씩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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