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영향 일부 채소값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9 12:00:00 수정 2009-07-09 12:00:00 조회수 0

장맛비의 영향으로

일부 채소의 가격이 소폭 올랐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장맛비가 영향으로 품질이 나빠져

배추 1포기의 가격이

지난주보다 10 퍼센트 오른 천 32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파와 감자도

출하량 감소 등으로

대파 1단과 감자 1킬로그램의 가격이

지난주보다 각각 25%씩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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