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엘지에 6:4 로 이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9 12:00:00 수정 2009-07-09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용병 투수 구톰슨의 호투에 힘입어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광주구장에 펼쳐진 엘지와의

경기에서 상대 타선을 6이닝 2실점으로

막은 구톰슨의 역투를 앞세워

6:3으로 이겼습니다.



신인 안치홍은 역전 2점 홈런을

나지완은 굳히기 석 점 홈런을 때려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기아는 오늘 경기에서는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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