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 10인 대책위 2차 모임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9 12:00:00 수정 2009-07-09 12:00:00 조회수 0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 시한을 4일 앞두고

10인 위원회가 단일안 도출을 위해

2차 모임을 갖습니다 .



박광태 광주시장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 등

10인 대책위원회는 내일 아침 8시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2차 모임을 갖고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단일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만약 내일

최종 단일안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최소한 단일안을 도출하는 방식이라도

결정할 계획입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어떤식이든 15일까지는 최종 단일안을 제시해

도청 별관 문제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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