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연 지 한달째를 맞은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
셔틀버스와 물리치료 장비가 확충됩니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노인들이 편리하게 빛고을노인타운을
이용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늘리고
물리치료기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노인건강타운을 세계적인 시설로 만들기위해
관련 예산을 크게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이용자는
개원 한 달만에 8만명을 넘어섰고
하루 평균 3천명에 이르는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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