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무용단이 정기 공연을 통해
희극 발레 <돈키호테>를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어젯 밤 광주 문예회관에서 공연된
<돈키호테>는 17세기 스페인의 소설가
세르반테스의 소설 원작을 발레 작품화한
공연으로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희극 발레입니다.
광주시립무용단은 지난 1990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 작품을 선보여
클래식 발레 공연의 새로운 변화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립무용단으 오늘 밤에도
<돈키호테>를 공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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