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 77억 원으로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09 12:00:00 수정 2009-07-09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폭우 피해액이

77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틀 전 집중호우로 2명이 숨지고

13개 시군에서

77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 재산 피해액은 신안군이 30억을 넘었고

나주 29억원, 무안 5억원 등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신안군과 나주시는

재해대책법에 따라 복구비를 지원받는

'우심지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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