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폭우 피해가
83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주택 5백여 채를 비롯해
도로와 하천 80곳 등
다수의 공공시설물이 피해를 입어서
모두 83억 9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피해액 집계에
금액 산정이 까다로운
농작물이나 과수, 가축 등
생물 분야의 피해는 빠져 있어서
피해액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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