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나주와 화순 등
수해지역에 방역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전라남도의 요청에 따라
나주와 화순,영광과 신안 등
수해를 입은 6개 시군에
살균제와 소독용품 등을 긴급지원하고
방역 담당자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 뒤에는 각종 수인성 전염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설사나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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