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에 방역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0 12:00:00 수정 2009-07-10 12:00:00 조회수 1

질병관리본부가 나주와 화순 등

수해지역에 방역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전라남도의 요청에 따라

나주와 화순,영광과 신안 등

수해를 입은 6개 시군에

살균제와 소독용품 등을 긴급지원하고

방역 담당자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해 뒤에는 각종 수인성 전염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설사나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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