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돈받고 버스기사 채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0 12:00:00 수정 2009-07-10 12:00:00 조회수 2

광주지검 공안부는

뒷돈을 받고 버스 기사를 채용한 혐의로

광주 모 시내버스업체 전 영업부장

47살 문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007년 5월부터

비정규직 버스기사를 채용하면서 취업대가로

1인당 100여만원씩, 3명으로부터

모두 400만원을 받아챙긴 혐의입니다.



문씨는 또, 지난 2007년 8월 교통사고를 낸

버스기사 2명에게

배차에 불이익을 줄 것처럼 협박해

사고처리 비용 300만원을 부담하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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