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 10인 대책위 결론 내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0 12:00:00 수정 2009-07-10 12:00:00 조회수 0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10인 위원회가 최종 결론을 논의합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 등

10인 대책위원회는 잠시 후 8시부터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단일안을

확정하기 위해 논의를 시작합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오늘 최종 단일안을

만들어 낼 예정이지만

합의안 도출에 이르지 못하면

여론 조사 실시 등 추가 방식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반드시 단일안을 만들어 문광부를

설득할 예정이라고 밝혀

최소한 정부측 주장인 완전 철거는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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