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10인 위원회가 최종 결론을 논의합니다.
박광태 광주시장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 등
10인 대책위원회는 잠시 후 8시부터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단일안을
확정하기 위해 논의를 시작합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오늘 최종 단일안을
만들어 낼 예정이지만
합의안 도출에 이르지 못하면
여론 조사 실시 등 추가 방식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반드시 단일안을 만들어 문광부를
설득할 예정이라고 밝혀
최소한 정부측 주장인 완전 철거는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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