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축구장 4천5백개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3천7백만 제곱미터로
축구장 4천5백개 수준이었고,
개별공시지가로는 2조2천억원에 해당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에 비교해서
면적으로는 백70만 제곱미터,
금액으로는 6백70억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전라남도는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외국인 투자자가 늘어나면서
보유 토지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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