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개발 규제 풀린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0 12:00:00 수정 2009-07-10 12:00:00 조회수 1

남해안 일대 해상 국립공원의 각종 규제가

조만간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남해안 투자 활성화를 위해

국립공원 안에서도

대규모 숙박시설과 해양레저시설,

탐방로 설치 등을 가능케하는 방안을 마련해

다음달 초에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남해안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와 철도의 개통 일정을 조정하고,

각종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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