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 차질...추가 피해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1 12:00:00 수정 2009-07-11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에 나흘만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면서 추가 피해와 함께

피해 복구작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나주와 화순 등 지난 7일 내린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주민과 학생,

군인 등이 함께 나서 피해 복구 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계속된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이번 비로 하천과 제방 등 공공시설의

추가 유실도 우려되고 있어

행정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육군 제31사단은 오늘

나주시 노안면과 봉황면 일대에서

굴삭기 등 중장비를 동원한 가운데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