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여성 위한 한마당 축제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1 12:00:00 수정 2009-07-11 12:00:00 조회수 0

국제 결혼을 해서 광주에 정착해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위한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열린

'해피 투게더 인 광주' 행사에서는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이주여성들이 참가해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다채로운 기념 공연도 펼쳐져 흥을 돋운

오늘 행사는 여성 주간을 맞아

이주 여성들의 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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