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결혼을 해서 광주에 정착해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위한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열린
'해피 투게더 인 광주' 행사에서는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이주여성들이 참가해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다채로운 기념 공연도 펼쳐져 흥을 돋운
오늘 행사는 여성 주간을 맞아
이주 여성들의 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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