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 광주와 전남을 방문해
현안 사업 현장을 둘러봅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오전 나주대교 인근의
영산강 살리기 시범 사업 현장을 들러
추진 상황을 점검한 뒤 나주 왕곡면의
희망근로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윤 장관에게
F1대회와 여수 엑스포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산 지원을 건의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도 진곡산단 진입도로 건설과
영산강 생물 자원관 설립 등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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