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 중재안 못받아(4:50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2 12:00:00 수정 2009-07-12 12:00:00 조회수 1

문광부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10 인 대책위가 중재안으로 제시한

'오월의 문과'과 '3분의1 이상 존치' 안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진단 관계자는

설계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기존의 입장에

변함이 없으며 특히 설계자인 우규승씨도

부정적인 입장을 분명히 밝힌 만큼

달라질 게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문광부와 추진단은

당초 설계안대로 사업을 추진하거나

지역 사회의 압박이 계속되면

원형 보존을 명분으로 사업 중단을

전격 선언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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