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10 인 대책위가 중재안으로 제시한
'오월의 문과'과 '3분의1 이상 존치' 안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진단 관계자는
설계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기존의 입장에
변함이 없으며 특히 설계자인 우규승씨도
부정적인 입장을 분명히 밝힌 만큼
달라질 게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문광부와 추진단은
당초 설계안대로 사업을 추진하거나
지역 사회의 압박이 계속되면
원형 보존을 명분으로 사업 중단을
전격 선언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