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15분쯤
광주 동구 손교동 너릿재터널 부근 도로가
가로 3m, 세로 2m, 깊이 1m가량 함몰돼
지나가던 차량 2대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함몰된 도로의 1차선 통행이 통제되면서
광주 -화순간 도로는
하루 종일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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