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발생한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규모가 100억원 대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내린 폭우로 2명이 사망하고
15개 시 군에서 116억9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나주시가 48억 원으로 가장 많고
신안군 26억 순천 10억원 등입니다.
전라도는
오는 14일까지 자체 피해 조사를 마무리 하고
17일까지는 응급 복구를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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