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의원 소수안 완전 철거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2 12:00:00 수정 2009-07-12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옛 도청 별관을 완전 철거해야 한다는

소수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의원은 10인 대책 위원회가

5월의 문과 3분의 1 존치 안을 우선 순위 없이 최종 중재안으로 채택하는 과정에서

자신은 완전 철거를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월의 문과 3분의 1 존치 안 역시

도청 별관을 훼손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며

당초 설계대로 별관을 완전 철거하고

5·18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는 게 옳다고 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