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옛 도청 별관을 완전 철거해야 한다는
소수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의원은 10인 대책 위원회가
5월의 문과 3분의 1 존치 안을 우선 순위 없이 최종 중재안으로 채택하는 과정에서
자신은 완전 철거를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월의 문과 3분의 1 존치 안 역시
도청 별관을 훼손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며
당초 설계대로 별관을 완전 철거하고
5·18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는 게 옳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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