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체험 학습장 '각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2 12:00:00 수정 2009-07-12 12:00:00 조회수 1

◀ANC▶

지난해 개관한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1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국 학생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소규모 학교나

특수 학급 학생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생전 처음 배워보는 호신술에

학생들은 호기심 어린 눈을 반짝입니다.



평소보다 집중력을 발휘해

어려운 동작도 곧잘 해내고,

교사의 칭찬 한마디에 더욱 신이 납니다.



◀SYN▶



자신의 키만한 모둠북에 박자을 맞춰보고,

음악과 함께 드럼도 치며

새로운 배움이 즐겁기만 합니다.



◀SYN▶ (짧습니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전국 회관 가운데

처음으로 1일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u] 1일 체험학습은 농어촌 소규모 학교나

특수 학급 학생들의 문화적 소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풍선아트와, 드럼, 수영, 호신술 그리고

요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학생들의 수준과 관심사에 맞춰

선택해 배울 수 있습니다.



◀INT▶



지난해 9월 회관이 개관된 이래 지금까지

전국 91개 학교에서 만여명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내년부터는

1박 2일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INT▶



전남교육문화회관이

소외계층을 겨냥한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전국 학생들의 1일 체험학습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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