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반발로 3차례 연기된
무등산 조례안의 제정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광주시 의회는 오늘 오전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 무등산 관련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할 것인지를 논의합니다.
현재 무등산 조례안은 의장이 직권으로
본회의 의결이 보류된 상태로
의원들의 특별한 반대가 없으면
내일 본회의에서 처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박원 의장은 지난 6월 임시회에서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하기로 약속한 만큼
의결에 부칠 방침이라고 밝혀
환경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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