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국 최하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3.3 제곱미터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남은 평균 305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광주는 348만원으로 전남과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낮습니다.
6년전과 비교하면 아파트 가격이
백 만원도 오르지 않은 것으로
전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서울 강남구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같은 매매가격 차이는
지방 아파트의 미분양은 늘어나는 반면
강남권 집값은 급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
앞으로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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