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교인들을 연쇄 살해한 30대 용의자를
경찰에 신고한 용감한 시민에게
범죄 신고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여성 교인 2명을 연쇄 살해한
38살 박모씨의 범행을 신고한
27살 최모씨에게 오늘(13일) 범죄 신고포상금 200만원과 표창장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최씨는 지난 8일 오후 광주시 운남동 성당에서
박씨가 여신도 염모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자신의 승용차를 타는 장면을 목격해 112에
신고해 여신도 연쇄 살해 사건 해결에 가장
큰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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