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돈사 화재로 5600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3 12:00:00 수정 2009-07-13 12:00:00 조회수 1

오늘 아침 3시 20분쯤

나주시 봉황면 용전리 42살 엄 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450여 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5천6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단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나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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