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 복수안은 시민 기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3 12:00:00 수정 2009-07-13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 별관 논란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시민 모임은

10인 대책위가 제시한 중재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민 모임은 성명을 내고

10인 대책위원회가 시민 여론을 광범위하게

수렴하지 않은채 5월 단체와 몇 몇 힘있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무책임하게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문화관광부에 대해

10인 대책위의 복수 안은 결코 시민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여론 조사 등을 통해

민의 수렴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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