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논란의 합리적 해결을 바라는
시민 모임은
10인 대책위가 제시한 중재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민 모임은 성명을 내고
10인 대책위원회가 시민 여론을 광범위하게
수렴하지 않은채 5월 단체와 몇 몇 힘있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무책임하게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문화관광부에 대해
10인 대책위의 복수 안은 결코 시민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여론 조사 등을 통해
민의 수렴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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