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취업을 위해 위장결혼을 한 혐의로
중국인 조선족 46살 진 모씨 등 5명을 적발해
진씨를 구속했습니다.
진씨는 지난 2004년,
달아난 브로커 55살 김 모씨에게
5백만원을 건네고 문서를 꾸며
한국인과 위장결혼을 한 뒤
한국에서 취업활동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은 진씨에게 위장결혼을 알선한
브로커 김 씨 등 달아난 5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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