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노린 위장결혼 일당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3 12:00:00 수정 2009-07-13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취업을 위해 위장결혼을 한 혐의로

중국인 조선족 46살 진 모씨 등 5명을 적발해

진씨를 구속했습니다.



진씨는 지난 2004년,

달아난 브로커 55살 김 모씨에게

5백만원을 건네고 문서를 꾸며

한국인과 위장결혼을 한 뒤

한국에서 취업활동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은 진씨에게 위장결혼을 알선한

브로커 김 씨 등 달아난 5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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