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농민, 자영업자를 상대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해남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38살 A 모 씨 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강진의 폐 분교 등, 전남지역을 돌며
1억 5천만원 어치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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