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잦은 비 때문에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일선 자치단체에 따르면
장마로 최근 비가 자주 내리면서
희망근로 참가자들 가운데
실외에서 작업을 하는 근로자들이
일을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이때문에 하루 3만3천원의
일일 수당을 받지 못하는 날이 늘어나면서
희망근로 참가자들의 7월 급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실내 근무자와의
형평성 논란까지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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