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속에서도
외국 명품 판매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2일까지
16일동안 계속된 여름 정기 세일에서
광주 신세계는 매출이 지난해보다 2.8% 줄었고
롯데 백화점은 5%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러나 명품 매출은
광주시 신세계가 지난해보다 18%,
롯데 백화점은 14% 늘었습니다.
이는 환율 급등과 신종 플루 여파 등으로
외국 여행이 줄면서
국내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백화점측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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