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업체 '직업 훈련 확대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3 12:00:00 수정 2009-07-13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사업체들은
인력 부족에 대한 해소 방안으로
직업훈련 확대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노동청이 지역 5인 이상 사업체
3천 3백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54%가 인력 부족 해소 방안으로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에 대한
직업훈현 확대를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구인 방법과 채용 경로 변경,
임금 인상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역 기업들이
올 2/4분기 채용을 계획했던 인원은
지난해보다 2천 백 여 명 늘어난
9천 백 여 명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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