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교실 선정 투명성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3 12:00:00 수정 2009-07-13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 일선 초등학교가
민간 업체에 위탁 운영하는
컴퓨터 교실 사업자 선정이 투명해집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민간 참여 컴퓨터 교실 업자 선정에 참여하는
위원을 220명 정도의 대규모 '인력풀'에서 뽑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내부 위원도 교사와 운영위원 등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뽑도록 해 2명으로 축소돼
전체 선정 위원 수가 7명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는 교육청에서 추천한 5명과
학교에서 선정한 4명 등 9명이 심사를 해
명단 노출 등에 따른
입찰 잡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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