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 문광부에 어제 제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4 12:00:00 수정 2009-07-14 12:00:00 조회수 0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 방안의 최종 윤곽이

다음주에나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태 광주 시장과 조영택 10인 위원회 간사는

다음주 초쯤 유인촌 문화 관광부 장관을

공식 방문해 10인 위원회가 제출한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을

수용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문화 관광부가 관련 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공식 답변을 내놓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을 어제 공문으로

문화 관광부에 공식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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