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 방안의 최종 윤곽이
다음주에나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태 광주 시장과 조영택 10인 위원회 간사는
다음주 초쯤 유인촌 문화 관광부 장관을
공식 방문해 10인 위원회가 제출한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을
수용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문화 관광부가 관련 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공식 답변을 내놓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10인 대책위원회는 옛 도청 별관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을 어제 공문으로
문화 관광부에 공식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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