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경찰 비위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4 12:00:00 수정 2009-07-14 12:00:00 조회수 1

경찰 수뇌부의 비리 척결 의지에도 불구하고

경찰관 비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시내 모텔에서 도박을 하다 주민 신고로 적발된 모 경찰서 소속 50살

양모 경감등 3명을 징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경감등은 지난 달 25일 광주의 한 모텔에서

판돈 15만원을 걸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저녁에는 광주 모 경찰서

소속 박모 경사가 음주 운전을 하다

추돌 사고를 내 감찰 조사를 받는등

기강 해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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