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의 비리 척결 의지에도 불구하고
경찰관 비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시내 모텔에서 도박을 하다 주민 신고로 적발된 모 경찰서 소속 50살
양모 경감등 3명을 징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경감등은 지난 달 25일 광주의 한 모텔에서
판돈 15만원을 걸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저녁에는 광주 모 경찰서
소속 박모 경사가 음주 운전을 하다
추돌 사고를 내 감찰 조사를 받는등
기강 해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