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 약해져 안전 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4 12:00:00 수정 2009-07-14 12:00:00 조회수 1

계속되는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조선대학교 경상대 건물 뒷산 암벽이

연일 계속된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가 계속되면서 추가 붕괴 위험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전에는 광주시 양산동에서

가스관 공사를 하던 인부 62살 차모씨가

메몰돼 숨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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