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조선대학교 경상대 건물 뒷산 암벽이
연일 계속된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가 계속되면서 추가 붕괴 위험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전에는 광주시 양산동에서
가스관 공사를 하던 인부 62살 차모씨가
메몰돼 숨지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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