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새로운 인물이 화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7-14 12:00:00 수정 2009-07-14 12:00:00 조회수 0

(앵커)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폭적인 물갈이와 인재 발굴을 통한

새로운 인물을 후보로 내세우는 전략을

추진중인 것으로 거듭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동철 광주시당 위원장은 현역이 일방적으로 유리하지 않도록 공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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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정책이나 주장이 좀더

진보적이길 바란다.



김동철 광주 시당 위원장이 파악하고 있는

현재의 광주지역 민심입니다.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에서

깨끗하고 능력있는 후보를 내는 것만이

민주당의 살길이라는 인식입니다.



씽크 (더 유능하고 도덕적으로 깨끗한 인재를 발굴하라고 알고 노력하겠다.)



특히

그동안 새로운 인재 영입에 장벽으로 작용해온 현역 프리미엄이 더 이상 작용하지 않도록

공천 기준을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현역이 부당하게 더 우대받는

그런 공천 기준을 만들지 않도록...)



김 위원장의 발언은 지난 5월 강기정 의원의

광역단체장 제3후보론과 지방의회 후보 완전

물갈이론,



이어 5.18 기념식에 참석한 정세균 대표의

새로운 인재 발굴론 등과 맥이 같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최대 화두는

대폭적인 물갈이와 새로운 인재 발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위원장은 또 공천 심사 위원회를

외부 인사로 구성하고

광주시의회 비례 대표를 시민.사회 단체 몫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민주당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인지

광주 전남의 민심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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