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오늘 (15일)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함에 따라 F1 지원법 상정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회는 오늘(15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레바논 파병연장 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F1 관계자들을 국회로 보내
F1 지원법을 상정해 줄 것을 여야 의원들에게
설득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야 원내대표는 본회의를 앞두고
쟁점사항이 없는 F1 지원법 등 12개 법안의
상정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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