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타거나 부패돼
새 돈으로 바꾸는 사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훼손돼 새 돈으로 바꿔간 실적은
270건에 4천 281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39%, 금액으로는 6.6% 감소했습니다.
원인별로는 화재나 부주의로
불에 탄 경우가 64%로 가장 많았고,
만원권을 바꾼 경우가
4천 여 장으로 전체의 2/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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