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부상에서 돌아온 주전들을 내세워
2위 도전에 나섭니다.
기아는 최근
윤석민과 장성호, 김선빈 등이 1군에 합류한
가운데 이번 주 후반부터는 이용규와
김원섭까지 가세해 한층 안정된 전력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기아가 오는 25일 올스타 전까지
2위 두산과의 승차를 얼마나 좁힐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아는 지난 10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계속된 장맛비로 인해 세 경기 연속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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