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임금 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이 37%를 차지해
전국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임금근로자 95만 5천 명 가운데
비정규직 근로자는 35만 4천 명으로
36.9%였습니다.
이는 국네 전체 비정규직 평균 비율인 33%보다
3% 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열악한 지역의 근로 환경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 지역은
전체 임금 금로자 45만 명 가운데
비정규직이 19만 2천 명으로 42.6%를 차지해
더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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